LG가 만든 구글 넥서스5X 380달러에 한국 판매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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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레퍼런스폰인 넥서스폰이 한국 시간으로 9월 30일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 새로운 넥서스폰은 넥서스5X(Nexus 5X)와 넥서스6P(Nexus 6P)입니다. 발표 전이지만 이미 안드로이드  관련 블로그나 미디어에서는 출시 가격과 예약 날짜와 1차 출시국과 스펙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런면에서 보면 애플과 달리 구글은 좀 느슨하게 발표를 하네요 안드로이드 폴리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구글 넥서스5X는 LG전자에서 제조하는 제품으로 5.2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입니다.  1 차 출시국으로는 미국, 영국, 아일랜드, 일본, 한국이 될 것으로 보인다는데요 . 한국이 1차 출시국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이 넥서스폰은 LG전자가 제조하지만 오롯하게 LG전자 제품이라고 할 수 없어서 이전 넥서스폰은 한국 출시가 한참 지난 후에 출시 되기도 했죠. 그러나 최근에는 미국과 동시에 한국에서도 동시 출시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6GB 모델이 380달러로 약 45만원 정도 합니다. 32GB 모델 가격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LG전자가 10월 1일 출시하는 V10은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V10은 프리미엄폰이라서 가격이 90만원이 넘을 듯 한데 고급 제품과 중저가 제품과 라인이 달라서 서로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기는 하네요. 그래서 1차 출시국에 한국이 포함된 것 같기도 하고요.  외형을 보니 플라스틱 향기가 가득하네요. 이전부터 넥서스폰은 디자인은 별로였습니다. 오로지 가성비로 사는 제품이고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 사던데 이번에도 디자인은 그냥 그렇네요.  스펙을 보면 퀄컴 스냅드래곤 808, 2GB램, 16/32GB 저장공간, 1230만 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전면카메라,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6.0, 지문인식 센서 USB C타입 듀얼 플래시가 내장 되어 있습니다. 스 냅드래곤 808은 LG G4가 들어가 있는 AP입니다.  LG G4 출시가격이 지난 9월초...

스펀지, 공부 잘 하는 법 2탄 - 행동 억제

【공부 잘하는 법 2탄】  ▶ 행동억제란? - 행동억제라는 것은 주위 자극에 대해 쉽게 반응해서 어떤 판단을 내리기도 전에 습관대로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 문제를 풀 때 문제를 끝까지 읽지 않거나 부호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다. - 주위의 자극을 받으면 자극에 대한 정보가 전두엽으로 흘러가 상황판단을 하고 적절한 행동을 결정합니다. 하지만 이때 생각하기 전에 행동이 앞서거나, 자기가 하던 것에 집중하지 않고 바로 새로운 자극에 반응하는 것이 행동억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 행동억제 테스트 - 지는 가위바위보!! 가위바위보라고 하면 평소에 하는 대로 이기는 것을 내게 되는데 상대방이 낸 것을 한번 보고 지는 경우를 생각하고 반대로 내야 하는 것입니다. ▶ 게임 방법 : 평소에 하는 가위바위보가 아닌, 거꾸로 져야하는 가위바위보입니다. 예) 상대방이 가위를 내면, 나는 주먹을 내면 안되고 보자기를 내서 져야 합니다. ▶ 행동억제를 위한 비법은? - 청기백기 게임!! 우선 청기, 뭐 청기 올려, 청기 올리지 말고 백기 올려, 이런 지시에 따라서 행동을 실행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깐 우선 집중을 잘 해야 돼죠, 그리고 어떤 변별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어떤 이제까지 해왔던 행동을 억제하고 다른 손을 올려야 되고, 주위 전환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담당하는 우리 뇌의 주위체계, 주위체계가 관여를 하기 때문에 그런 훈련을 하게 되면 행동억제를 관장하는 부분이 활성화 돼서 그런 훈련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 쉽게 욱하시는 분들.. '옳지 않는 것을 골라라'는 문장 읽기도 전에 문제를 풀어서 자주 틀리시는 분들...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확인하지 않고 타서 낭패를 보시는 분들.. 이런 분들게 청기백기 게임을 추천합니다^^

합법적인 무료음악 다운로드 프로그램 - 송사리

합법적인 무료음악mp3 다운로드 프로그램 - 송사리(Songsari) [프로그램 설명] Swim In The Music, 송사리(Songsari)는 누구나 손쉽게 음악파일을 검색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합법적인 음악전문 공유 프로그램 입니다. [주요 특징] 1. 합법적인 음원 유통 체널 국내 필터링 업체 중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유레카의 음원 필터링 시스템(Tag DRM 기술을 사용하여 99.9%의 필터링을 자랑하는 최고 기술의 뮤직 필터링 시스템)을 적용하여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합니다. 2. 국내 최대 음원 보유 한국음악 저작협회, 한국음악 저작권협회, 한국예술 실연자 단체연합회등 음악 신탁3단체와 단독으로 계약을 체결하여 국내 최대 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여러분들은 다양한 음원을 자유롭게 다운받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3.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송사리 개발진들의 최고의 기술로 원하는 음악을 빠르고 또한 편리하게 내 PC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4. 국내 최고 공유 채널 기능 탑재채널 기능을 추가하여 다른 회원들이 공유한 파일을 직저 살펴봅으로써 우수한 회원들의 음악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검색하고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5. 친숙한 느낌, 세련된 UI송사리라는 이름에서 묻어 나오는 친숙한 이미지와 함께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한 UI를 채택하므로써 여러분께서 접하시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중 최고를 자부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동물들 3.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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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쫑에 대한 글을 하나 쓰고 싶었는데 쓰다 보니 줄줄이 사탕이 되는구나... (근데 시리즈를 우리말로 줄줄이라든가.. 바꿔서 쓰면 안될까? 너무 웃긴가? ㅋㅋ) 쫑에 대한 기억도 점점 희미해지면서 나는 점차 동물들을 싫어하게 되었다. 딱히 싫다기 보다는 가까이 하는 것을 꺼려했다는 게 정확하다.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처럼 나는 개나 고양이가 무섭고, 더럽다고 생각했다. 이건 위생개념이 생기면서 병이 옮을까봐 두려운 것도 있었고, 주위에서 만난 개들과의 안좋은 기억 때문이기도 했다.  (쓸데없는 변명을 닥치라고 하시면 저를 두번 죽이는 거에요!!) 이렇듯 개에 대한 인식이 안좋았기 때문에 개의 본분이라 생각했던 도둑 지키기도 못하고, 사람보다 더 호의호식하며 집안에서 사는 애완견에 대한 나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았다. TV 동물농장에서 개랑 같이 이불 덮고 자는 사람들을 보면 개를 집안에서 키우면 그 냄새는 어쩔 것이며, 그 털은 어쩔 것인가.. 생각하며 신기해했는데, 언니집에서 키우는 말티즈 한 마리 덕분에  개에 대한, 아니 동물에 대한  나의 인식은 확 바뀌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음식쓰레기통 위에 앉아 있는 고양이 한 마리를 만났는데 녀석은 보기에 안스러울 정도로 깡말라 있었다. 사람을 보고 도망가지 않는걸 보면 길고양이 치고는 넉살도 좋은 것 같은데 왜 그리 못얻어먹었을까. 예전같으면 내가 먼저 도망갔겠지만  (나는 고양이도 개처럼 사람에게 먼저 덤비는 줄 알았다.)   그땐 뭐라도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불쌍한 마음에 얼른 집에 가서 물에 불은 멸치를 가지고 왔더니, 글쎄 이 녀석이 내 옆으로 와서 냄새를 킁킁 맞는 것이다. 에구. 배가 많이 고픈가 보다 생각했지만.... 왠걸?? 이 넘이 냄새를 맡고 고개를 돌리더니  다시  음식쓰레기통 위로 냉큼~ 올라가는 것이다. '얼씨구~ 요놈 봐라?? 배가 덜 고팠네."  -_-;...

미디어의 헛점을 줄일 수 있는 구글의 360도 동영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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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양심적이고 바른 사람이 누구여야 할까요? 판사, 검사, 국회의원, 대통령, 선생님? 물론 이분들은 권력이 많은 사람들이기에 누구보다도 공명정대하고 양심적이고 착해야하며 바른 사람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전 세상에서 가장 바른 사람은 기자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자들은 세상을 보는 하나의 창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자기 판단대로 생각하면서 산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내가 하는 생각 특히 사회를 보는 시선은 내 시선이 아닙니다. 내가 내 시선이라고 하는 그 시선들 대부분은 기자들의 시선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건 사고 이슈 등의 뉴스를 접할 때 우리가 그 현장에서 직접 보고 판단하나요? 아닙니다. 기자들이 세상 일을 물어다 주면 그걸 읽고 판단하는 것이죠.  기사들 대부분은 사건 사고 전달만 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기자의 시선이 들어가죠. 물론, 사실 전달만 하는 기사도 많긴 하지만 첨예한 시선이 충돌하는 사회 뉴스나 논란이 있는 기사들은 기자의 시선도 들어가죠.  따라서 기자의 시선이 무척 중요합니다. 기자의 시선은 기자의 주관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기자의 주관이 내 주관과 비슷하면 내가 그 기사를 좋게 평가합니다. 반면, 내 주관과 기자의 주관이 다르면 기레기라는 소리까지 합니다. 그러면서 흔하게 하는 소리가 있죠 "객관적인 기사를 써라" 객관? 세상에 객관이 어딨어요. 객관으로 느끼는 주관이 있을 뿐이죠. 양쪽 의견 다 담는 게 객관입니까? 객관은 없습니다. 주관과 주관이 뭉쳐서 객관처럼 보이는 상호주관성에서 나온 객관이 있을 수는 있어도 절대적인 객관은 없습니다. 절대적인 객관을 추구하는 과학이라면 모를까 사회과학은 객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인간을 탐구하는 사회과학 보세요. 이론이 얼마나 많이 바뀝니까 .  따라서 기자는 주관적이여야 합니다. 다만, 그 주관이 바르고 정직해야 하며 사실을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네 기자들 주관이 너무 심해서 현실을 왜곡하는 기사...

스펀지, 공부 잘 하는 법 3탄 - 청각주의력

▶ 청각주의력이란??   - 청각주의력은 청각자극을 알아채고 소리에 집중하여 지시에 따라 실행하는 능력을 말한다. 주의력은 접하는 자극에 따라 시각주의력과 청각주의력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청각주의력은 소리를 듣고 그 지시에 따라 알맞게 이행하는 능력, 듣고 선택하는 능력이다. ▶ 청각주의력이 좋지 않은 경우 - 평소 남의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 - 남의 말(주문)을 번번이 놓친다. - 남의 말을 번번이 잘못 듣는다. - 다른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경우가 많다. - 듣기 평가에 문제를 잘 듣지 못한다. - 듣고 나서 되묻는 경우가 많다. ▶ 청각주의력이 좋지 않은 구체적인 현상? 청각주의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어떤 말을 들었을 때 “뭐였더라?” 라는 식으로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런 말을 했었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기억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흘려들었다고 할 수 있다. ▶ 청각주의력 테스트 - 코코코코 1) 일대일 대결을 할 한 명을 선택하고 2) 먼저 상대방에게 코코코코를 선제공격하고 다음번은 상대자가 “코코코코”를 공격한다. 계속 2명이 번갈아가면서 상대방에게 지령하면 된다. 3) 먼저 틀리면 패(청각주의력 안 좋음)하게 된다. ▶ 청각주의력 공식 트레이닝 - 정확히 듣고 계산기에 입력하기 1) 한사람이 트레이닝 자에게 계산식(숫자, 부호)을 불러주면 트레이닝 자는 불러주는 것을 정확히 듣고 계산기에 입력한다. 2) 계산을 불러준 사람이 지목하면 그 사람은 답을 말하고 불러준 사람은 직접 계산기에 입력되어 있는 답을 확인한다. - 계산식 3단계 1단계 : 숫자와 더하기 빼기만 있다. 2단계 : 곱하기 까지 있는 사칙연산. 3단계 : 방해요인이 있을 경우 옆에서 다른 사람이 노래를 부른다. - 전자계산기 없이도 할 수 있는 트레이닝 법 전자계산기 없이도 할 수 있는 트레이닝 법은 바로 앞에 불러준 숫자를 더하기이다. 숫자 1을 말하고 2를 말하면 트...

Adobe acrobat PDF 문서 리더기

PDF 리더 - Adobe Reader 한글판 무료 Adobe® Reader® 8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여 집이나 사무실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PDF 문서를 더욱 안전하게 보거나 인쇄하고, 검색, 서명, 확인 및 공동 작업할 수 있습니다. 새 인터페이스와 새 도구, 더욱 다양해진 옵션 사용하기 쉽게 새로 디자인된 Adobe® Reader® 8 인터페이스를 통해 더욱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읽기 모드를 선택하여 화면에서 더 많은 내용을 보거나 두 페이지 모드를 선택하여 가운데 초과 공간 없이 페이지를 펼쳐서 볼 수 있습니다. 확대, 이동 또는 Reader 8의 부분 확대 기능을 활용하여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몇 초 내에 온라인으로 실시간 미팅 시작 언제 어디서든 다른 사람들과 공동 작업을 즉시 수행할 수 있습니다.Reader 8의 미팅 시작 버튼을 사용하여 Adobe Acrobat® Connect™ 소프트웨어에 액세스하고 온라인 교육 및 지원을 제공하거나 원격 대상과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습니다. 공유 문서 검토 기능, 효율적인 검토 추적기 및 간단한 RSS 판독기가 포함되어 있는 Reader 8의 새 기능으로 승인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더욱 안전한 문서 워크플로우 Adobe LiveCycle® Policy Server 및 새로운 Adobe Online Services Document Center를 활용하여 문서, 양식 및 그림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Reader 8을 사용하여 Adobe PDF 문서에 디지털 서명을 함으로써 수신자가 PDF 파일의 안정성을 더욱 자신있게 보고 확인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Adobe PDF 파일 작업 시간 절감 PDF 파일을 보거나 인쇄, 검색, 서명 및 공동 작업할 수 있습니다. 작업 시간을 단축해 주는 Reader 8의 새로운 마크업 도구 및 검토 도구뿐 아니라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도구 모음과 통합 검색 및 찾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D GPU 가속 ...